20130527

1.
나도 모른다.
아니 알고 싶지 않은 게 더 정확하겠지.

2.
며칠 동안 눈이 아프다.
모니터를 보면 눈이 아프다.

하고 싶지 않아서 그런 걸테지.. 아마도.

3.
이사 준비를 하면서도 별로 하고 싶지가 않다.
귀찮다는 감정이 너무 커서 그런가...

아무튼, 담번에는 포장이사를 해야지, 반포장은 뭔가 지친다.

4.
행복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
이 나이 처먹도록 아직까지 아무 것도 모른다.


by whoa | 2013/05/27 22:35 | whoa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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