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5일
어제 일.
오랜만에 토요일 밤에 일을 하고 있으려니.
내선으로 갑자기 오는 전화
'엘리베이터가 멈췄어요.'
내선이기에 '고생하셨겠네요.'했더니,
문제는 진행중인 상황이라는 거.-.-;;;;
그나마 다행인게,
두명이 부부였고
남자가 침착한 녀석이었고,
때마침 내가 그시간에 자리에 앉아있었다는 거.
뭐 이미 안전팀 부른 상황이었고,
안전팀은 외부 엔지니어 부르고
엘리베이터에 '괜찮다고, 곧 해결된다'고 말해줬다는데
정작 문제는 갇힌 사람들이
'외국인'들이있었다는 거.. -.-;;
때마침 그 두명다 핸드폰은 챙겨오지 않은 모양이라,
엘리베이터 멈춘데까지 가서
한글로 이야기하다가 이야기가 안되길래,(그 둘다 한국어를 아니까.)
섞어서 이야기하다가 결국 영어로만 ..-.-;;;
(내 영어는 시동걸리는 데 시간이 걸려서
대화주고 받는 거 5마디이상은 해야 제대로 영어로 회화가능한 모드로 전환.
영어로만 생각하는 모드가 되야 영어회화가 그나마 되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려서 구조가 되기는 했는데,
역시 남편되는 녀석은 진짜 제대로 된 남자녀석이라는 걸 확인
특정 국가에 대한 편견이 정말 편견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물론 아내되는 사람을 보면 다시 편견이 생기는 게 문제지만..-.-;;;;]
아무튼 큰 문제없이 끝났으니 모든 게 좋은 거겠지.
내선으로 갑자기 오는 전화
'엘리베이터가 멈췄어요.'
내선이기에 '고생하셨겠네요.'했더니,
문제는 진행중인 상황이라는 거.-.-;;;;
그나마 다행인게,
두명이 부부였고
남자가 침착한 녀석이었고,
때마침 내가 그시간에 자리에 앉아있었다는 거.
뭐 이미 안전팀 부른 상황이었고,
안전팀은 외부 엔지니어 부르고
엘리베이터에 '괜찮다고, 곧 해결된다'고 말해줬다는데
정작 문제는 갇힌 사람들이
'외국인'들이있었다는 거.. -.-;;
때마침 그 두명다 핸드폰은 챙겨오지 않은 모양이라,
엘리베이터 멈춘데까지 가서
한글로 이야기하다가 이야기가 안되길래,(그 둘다 한국어를 아니까.)
섞어서 이야기하다가 결국 영어로만 ..-.-;;;
(내 영어는 시동걸리는 데 시간이 걸려서
대화주고 받는 거 5마디이상은 해야 제대로 영어로 회화가능한 모드로 전환.
영어로만 생각하는 모드가 되야 영어회화가 그나마 되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려서 구조가 되기는 했는데,
역시 남편되는 녀석은 진짜 제대로 된 남자녀석이라는 걸 확인
특정 국가에 대한 편견이 정말 편견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물론 아내되는 사람을 보면 다시 편견이 생기는 게 문제지만..-.-;;;;]
아무튼 큰 문제없이 끝났으니 모든 게 좋은 거겠지.
# by | 2009/07/05 15:40 | etc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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