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6일
1.
결국 윈 랩탑은 가지고 있는 레노보 x60에 win7 다시 까는 걸로 낙찰.
대신 프리징을 보이는 Mtron 64G대신에, 인텔 120G로 교체.
속도는 그리 빨라진 것은 못 느끼겠지만, 프리징은 없으니 만족중.
목표 자체가 서브 노트북으로 논문 + 프리젠테이션 이었던 지라,
27만원 투자해서 이정도 성능 나왔으면 성공인 듯.
2.
맥을 쓰고 있긴 한데, 신입들 교육용(2명)으로 리눅스 2개가 필요해서
윈 랩탑에 virtual PC로 우분투 10.04 LTS 설치.
(맥은 native를 조심해서 쓰게 하면 되는 일이고...)
예전에는 vmware에 깔아 썼기 때문에 맘이 편했는데,
virtual pc는 window외의 OS를 깔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듯...
어차피 xp mode때문에 virtual pc가 설치가 되니
따로 vmware를 깔 필요가 없을 거 같아 그냥 한 건데... 조금 후회중.
의외로 virtual pc에 우분투 깔때 나온다던 비디오 설정 에러가 나오지 않아서
그냥 설치해서 건들지 않고 있는 중.
3.
iOS5를 아이패드와 아이폰4에 설치
앱들 다 날라가 버려서 다시 설치하느라 고생하긴 했지만,
이제는 구입목록이 앱스토어에 표시가 되는 지라 iOS4때처럼 고생하지는 않아서 다행.
전체적으로 버벅임이 덜하고, 편해진 기능들이 여럿 추가되어서 만족중.
4.
라이언은 설치할까 말까 고민중.
스노우 레오파드만으로 지금하는 작업은 충분하고,
내가 쓰는 프로그램들이 아직 라이언에서 에러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는 보고가 있어서
1년 정도는 더 스노우 레오파드를 써도 될 듯.
(프로그램 distribute하는 그룹들 개발자들도 은근 업데이트된 OS에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듯 하고)
그래도 지난 주말에 프리스비에서 써본 라이언은 나름 편할 거 같아서 고민은 좀 됨.
나중에 돈 좀 많이 모으면 차라리 맥북에어를....
이라기 전에 아마 현재 데스크탑 처분하고, 맥북 미니 서버를 사용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 지라
나중에 천천히 생각해도 될 듯.
# by whoa | 2011/10/16 23:17 | Computer | 트랙백